'2008/04'에 해당되는 글 3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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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4/29 회의록 쓰기 - 가상 청와대 회의록 샘플 by 나루터 (2)
  3. 2008/04/28 디지털과 결합된 카세트 테입 만들기 - Mixwit by 나루터
  4. 2008/04/25 무료 벡터 이미지 배포 사이트 by 나루터
  5. 2008/04/24 책 읽는 시간 만들기 by 나루터 (5)
  6. 2008/04/23 앞으로의 서비스는 by 나루터
  7. 2008/04/23 마우스패드 + 메모하기 CLiC BLOC by 나루터 (2)
  8. 2008/04/22 새로운 서비스 만들기 위한 요소 by 나루터
  9. 2008/04/22 독일의 구글 비디오 프로모션 by 나루터
  10. 2008/04/21 블로그를 읽는 이유 by 나루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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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8/04/16 제3의 공간 - the Third Place by 나루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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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8/04/11 입소문 마케팅을 위한 비디오 만드는 법 by 나루터 (1)
  19. 2008/04/10 플릭커 비디오 오픈 by 나루터
  20. 2008/04/08 애플이 무시한 실리콘밸리의 원칙 by 나루터 (6)
  21. 2008/04/07 회의도 심플하게 by 나루터
  22. 2008/04/07 iPhone용 skype 클라이언트 릴리즈 by 나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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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08/04/04 아이튠즈 스토어 미국 음악 판매 1위 by 나루터
  26. 2008/04/03 ISP 업체에서 P2P 트래픽을 규제하는지 알고 싶다면? by 나루터 (1)
  27. 2008/04/03 Firefox 3 Beta 5 릴리즈 by 나루터 (4)
  28. 2008/04/03 스카이프 구글에 인수 될까? by 나루터 (2)
  29. 2008/04/02 XCANVAS LCD TV 스칼렛을 말하다 by 나루터 (1)
  30. 2008/04/02 twitter 같은 서비스를 팀업무에 사용하기 by 나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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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S,  소셜 북마크, 메타 서비스 등이 왜 일반인들에게 보급되기 어려운 것일까?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해야겠다.
RSS 리더를 사용하지 않게 된 5가지 이유
RSS란 글을 쓸때도 뭔가 문제 있다는 건 알았지만 그 뭔가가 정확히 무엇인지? 어떤 방향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에 대해서는 모호했다.


아직 일반인들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그러한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는 것.
본질은 사용자에게 서비스 제작자 스스로가 벽을 쌓았다는 것이며 그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은 그 벽을 어떻게 허무느냐는 것이다. (구체화시키는 것은 서비스 제작자의 몫이다.)

일반 서비스 사용자에겐 블로그의 정의는 중요하지 않고  RSS나 트랙백 기술이 중요하지 않다.
왜 필요한지 뭐가 편한지 실제 생활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주면 된다.


이메일이 편지의 연장선상에서 사용자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간 것처럼 미니홈피가 개인의 일기를 친구들과 교환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공간으로 다가 간 것 처럼..............

사용자에게 익숙한 그 무엇을 새로운 서비스와 연결시켜주어야 한다. 그렇게 되었을때 서비스에 대한 이해의 속도가 빨라지고 사용자는 그 서비스 속으로 자연스럽게 동화될 수 있다.

새로운 것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뭔가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들이다. 우리는 그것을 파고 들어야 한다.
휴대전화는 전화에서 휴대가 가능한 전화로 진화한 것이고, MP3플레이어는 워크맨에서 진화한 것이다.   일반인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개념들로 다가가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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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란 정의를 알려주기 보단 실생활에서 신문이 문앞까지 배달되는 것과 동일한  서비스로 이해시키고

PODCAST란  iPod 등 휴대용 디바이스에 컨텐츠를 자동으로 넣어주는 서비스 즉 '퇴근 후 저녁에 집에 와서  PC에 iPod을 연결시켜주기면 하면 알아서 원하는 컨텐츠를 넣어주어 아침 출근 시간에 오디오와 동영상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 으로 인식시키는 것이 사용자가 필요성을 느끼고 쉽게 이해해 바로 사용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새로운 용어 자체에 얽매이는 것은 서비스를 죽이는 길이다. 용어 자체에 귀속되지 말고 사용자의 언어로 다가가서 이야기해주어야 한다.

중요한 건 새로운 용어나 새로운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사용자 쉽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포장해주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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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http://flickr.com/photos/jakob/94582491/sizes/m/




미팅이 끝나면 회의록을 쓰는 것이 좋지만 어떻게 써야 할까? 형식적인 부분이라고 해도 정리하는 습관은 자신에게 도움이 될 듯합니다.

1. 왜 회의록이 필요하지?
회의 정리와 이후의 업무 진행을 위해서 필요합니다. 회의가 끝나면 무슨 이야기했나 멍~ 할때가 있지만 회의록으로 정리하다보면 뭔가 도움될 만한 내용이 나옵니다.

온라인에서 위키 스타일로 공동 관리를 할수 있도록 회의록을 만들어보면 더 좋은 ~


2. 회의록에 필요한 정보
회의에 참가하지 않은 사람이 읽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전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회의 결과에 대한 부분은 파악되도록 해야합니다.

회의록에 기본 정보
- 회의 제목: 회의의 주제를 잘 나타내는 제목으로 정한다.
- 회의 일시: 종료시간을 명시해주며 되도록 이면 1시간 이내에 회의가 끝나도록 합니다.
- 회의 장소: 회의 장소를 되도록 이면 명시하여 줍니다.
- 참가자: 소속 조직명과 이름을 세트로 기재합니다.
   (협의 후 직책은 생략 가능, 협의 된 이니셜로 표기)

회의 주제 분리
의제가 여러가지일 경우 대주제, 소주제, 각 항목으로 나누어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의 내용 정리
내용 정리가 힘들때는 육하원칙(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에 따라 구체적으로 정리해보고 , 구체적인 정보 하단에 협의 된 내용이나 요지를 작성합니다.

핵심 포인트
회의가 끝난 후 그날 안으로 각자 작성한 회의 내용을 서로 메일로 교환하고 사내 위키에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3. 회의 중 메모
사람은 모든 걸 기억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의 발언 내용을 메모하는 것을 추천하지만 요점만을 노트에 메모하거나 회의 중 노트북에 메모하는 습관도 좋습니다.

4. 회의록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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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제:대운하 속행하기
일시:2008년 01월 01일 17:00~18:00
장소:청와대 지하 벙커
참가:오륀지, 삽질1, 삽질2, 삽질3

- 국민을 어떻게 속일까?
· 국민은 멍청하다. 그냥 하면된다.(삽질1)
· 미디어를 이용해라. 말 안듯는 미디어는 손좀 봐주면 된다.(mb)

- 누구 탓으로 돌릴까?
· 잘못되면 노무현한테 뒤집어 씌우면 된다.(삽질2)
· 영어 못하는 멍청한 국민들 탓이다.(오륀지)

-그 외
· 삽질 잘하는 대기업들을 모아 돈을 투자하라 해라(삽질3)
· 못먹는 고기라도 싸다면 미국에서 모두 수입해라. 돈없는 놈들은 좋아할것 아닌가. 우린 미국 시민권자다 미국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라. 하층민의 목소리가 뭔 상관인가! (삽질1,2,3)
· 잘못되도 이 정권 끝나기 전에 돈 모아서 미국으로 튀면된다.
  대부분 미국 시민권가지고 있지 않은가? 뭐가 걱정인가?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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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식의 회의록을 작성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런 회의록은 웹에 노출되지 않도록 절대 조심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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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
1. 음악 검색 서비스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검색 후 검색 결과에서 드래그해 리스트에 추가한다.
2. 스킨 선택
3. 회원 등록이 싫으시면 skip sign up를 클릭하고 코드 복사 후 사용







via~ http://www.mixw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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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벡터 이미지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via~ http://www.vecteezy.com/gallery


아래 이미지는 무료 벡터 이미지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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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을 2~3권 들고 다니기
기분에 따라 또는 상황에 따라 읽을 수 있도록 합니다.
생각하며 읽는 책과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등으로 들고 다닙니다.


2. 어디에서나 책 읽기
지하철, 카페, 기다리는 시간 등 언제 어디서나 책을 폅니다.


3. 화장실에서 책 읽기
화장실에는 가벼운 책을 항상 놓고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도록 합니다.
정말 조용하고 편하고 책 읽기 좋은 단절된 공간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4. 시간을 정해서 밖에 나가 책읽기
집이 다른 공간 서점이나 좋아하는 장소에서 책을 읽습니다.
스타벅스나 마음에 드는 카페에 가서 책을 읽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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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ook, 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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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미와 비즈니스가 하나가 된다.


2. 상식적인 것이 비상식적인 것이 되고 비상식적인 것이 상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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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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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을 마우스패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미끄럼 방지기능 처리가 되어있다.

마우스 패드가 없을때 노트를 대용으로 사용했던 걸 생각해보면 그럴 듯한 제품이다.
컴퓨터 책상의 공간 절약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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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http://www.assiston.co.jp/?item=1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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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타인에게 잘 전하는 능력
뛰어난 동료를 찾는 수단과 능력
그 아이디어에 담는 열의, 열정


하지만 국내에서는 불가능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있다.




포털
벤치마킹
남의 아이디어를 훔치는
다크 엔젤



어떤 서비스를 만드신다는 분이 계셔서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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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들 그리고 길을 건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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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쓰는 사람 자체에 대한 흥미
블로그만 보고 알수 있겠는가?

2. 최신의 정보를 보고 싶은
사실 블로그보다 검색과 뉴스의 조합이 최신정보를 접할 기회가 많을 수 있으며 블로그에서만 최신 정보를 찾게 되면 우물안의 개구리가 될 가능성도 있다.

3. 남이 보니까 보는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닌 따라하는 것이 긍정적인 의미가 있을까.

4.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읽기만 해서는 안된다. 커뮤니케이션은 일방통행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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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cn/
이란 주소는

http://www.google.cn/ 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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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모바일 서비스를 위한? 아니면 어떤 이유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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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Google,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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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한정 파일 전송 서비스
http://www.senduit.com/

기간을 한정해서 파일 전송을 해준다. 회원 가입 물론 필요없다.
단순 명료하다.
1. 파일 업로드
2. 링크 주소 보내주기

이런 식의 서비스에서 진화되어 메일 서비스로 들어가 있는 것이 고용량 첨부파일 서비스가 있다.
일정기간 이후에는 자동으로 삭제된다.



URL을 짧게 줄여주는 서비스
http://tinyurl.com/

URL을 짧게 줄여준다. 회원가입 필요없다.
왜 짧게 줄여주냐고? 정보전달 시 byte를 줄여준다.
필요한 곳이 있나고? 휴대폰으로 메시지 한번 보내보시라~


아이디어다.
기술장벽은 낮다. 간단한 서비스지만 널리 이롭게 하는 서비스들이다.
좀더 생각하면 이런 것을 기본으로 다양한 서비스들과 믹스될 수 있다.





via~ http://pod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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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가정을 ‘퍼스트 플레이스’로, 직장을 ‘세컨드 플레이스’로,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리는 스타벅스 커피숍을 ‘서드 플레이스’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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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의 공간(the 3rd place)이란 집과 일터 혹은 학교 뿐만 아니라, 커피를 마시며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제3의 공간은 개인에 따라 시간에 따라 장소에 따라 단절된 공간이 될수도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공간이 될수도 있는 것 같다.

아이팟으로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 나만의 공간(벽)을 만들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제3의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이순간에는 블로그가 제3의 공간일지도..


사람들이 제3의 공간처럼 자기만의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며 커뮤니케이션 할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 social 과도 뜻이 통한다고 할까~












the third pla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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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Good Place -Amazon



via ~ http://pod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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