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08/09/01 서비스를 생각하며 by 나루터 (2)
  2. 2008/08/07 모바일 서비스 분석 시 생각해야 될 것 by 나루터
  3. 2008/08/04 진화된 동영상 서비스, 테레비 Private Beta 초대합니다. by 나루터 (3)
  4. 2008/07/25 혁신적인 프리젠테이션 서비스 - sliderocket by 나루터 (4)
  5. 2008/06/26 사용자가 보는 페이지 스토킹 서비스? - ClickTale by 나루터
  6. 2008/06/20 사이트 레이아웃 황금비로 만들기 by 나루터 (1)
  7. 2008/06/17 서비스 제작 시 도움이 되는 툴 by 나루터 (1)
  8. 2008/06/11 새로운 서비스 어텐션 확보하기 by 나루터
  9. 2008/05/27 웹 서비스를 시작할때 힘들게 하는 것들 by 나루터 (4)
  10. 2008/04/30 새로운 웹서비스의 사용자 접근법 by 나루터 (5)
  11. 2008/04/22 새로운 서비스 만들기 위한 요소 by 나루터
  12. 2008/02/21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때 by 나루터 (2)
  13. 2007/08/07 기록 도전을 위한 UCC 동영상 서비스 - RecordCup by 나루터
  14. 2007/06/25 음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imeem이 광고 기반 스트리밍으로 저작권자와 수익분배 BM 도입 by 나루터 (2)
  15. 2007/06/11 이제 트루먼 쇼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 by 나루터 (2)
  16. 2007/04/30 인터넷 서비스와 사생활 침해 by 나루터 (11)
  17. 2007/04/30 웹에서 사진으로 만드는 초간단 동영상 - 마킹넷 by 나루터 (2)
  18. 2007/04/10 오늘의 유용한 사이트 소개: CD나 DVD의 자켓을 검색할 수 있는 AllCDCovers by 나루터 (2)
  19. 2007/03/27 사용자의 피드백을 서비스에 올바르게 반영시키는 12가지 방법 by 나루터 (3)
  20. 2007/03/23 표절, 그들의 성공 그리고 성공하는 방법 by 나루터 (1)
  21. 2007/02/17 작은 서비스가 사용자 의견을 반영하는 방법 3가지 by 나루터 (6)
  22. 2007/02/14 구글의 10가지 기업철학 by 나루터 (2)
  23. 2007/02/13 서비스 기획 시 버려야 할 것들 by 나루터 (4)
  24. 2007/01/31 웹 서비스에서 해서는 안되는 10가지 by 나루터 (2)
1. 서비스를 사용하는 메리트
커뮤니케이션이 용이하다??

2. 진화 발전하지 않는 서비스
서비스의 재미를 바꾸는 본질적인 변화도 가능하다.


3. 사용하기 어려움
새로운것이 좋지많은 않다.

4. 1억명을 생각하라.
매니아는 매니아일 뿐이다.

5. 디자인을 무시하지 마라.
세상의 모든 상품과 서비스는 디자인이 중요하다.

6. 마케팅의 무시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도 사람들이 모르면 소용없다.

7. 어떤 이유로 사람들이 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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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루터
TAG 서비스


1. 연령, 성별, 지역등의 사용자 분석
2. 휴대 기기 분석 및 휴대폰 단말기 분석
3. 검색 키워드 분석
4.. 위치 분석
5. 시간대 분석
6. 통신사 분석


그 밖에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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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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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동영상 서비스를 프라이빗 베타 오픈

사용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동영상 서비스로 색다른 동영상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 베타 회원을 모집합니다.
1차 모집 인원 : 50명
1차 모집 기간 : ~ 2008년 8월 15일 자정까지
Private Beta 오픈: 2008년 8월 20일

테레비 회원 초대 신청하기 : http://www.terebe.com/guest/?invite


저화질

고화질

동영상 서비스의 진화 - 테레비 서비스 미리보기 영상






인터넷에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있고 좋은 서비스들도 많지만 그 수많은 서비스 중 사용자에게 사랑받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픈 될 서비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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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테레비 로그인 폼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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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테레비 플레이어 디자인





계속해서 사용자에게 즐거운 서비스들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칭찬과 따끔한 충고 많이 많이 올려주시구요. 더 좋은 서비스가 되라고 달콤한 아이디어도 올려주세요.


테레비 서비스 공식 블로그 주소 
http://blog.tere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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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루터



지금까지 여러가지 슬라이드 서비스들이 있었습니다. 슬라이드로켓은 슬라이드 서비스를 넘어 프리젠테이션 서비스로 다가갑니다.

맥의 키노트를 사용해보신 분이라면 슬라이드로켓을 보고 웹키노트 서비스라고 말할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웹에서 직접 프리젠테이션 할수 있고 키노트와 같은 프리젠테이션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 로켓 시연 동영상


윈도우의 PPT 문서를 불러들여 키노트와 비슷한 문서를 만들어 주는데 정말 탁월합니다.



슬라이드로켓 초대 메일을 기다리고 있던 중 23일에 초대메일이 도착하고 여러가지 기능을 사용해봤습니다.

아직 키노트 파일은 불러오기 기능이 되지 않네요.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PPT 문서를 키노트처럼 만들고 싶다면 슬라이드로켓을 사용해보세요.

슬라이드로켓 로그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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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로켓 사용자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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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로켓에 PPT 파일 불러오기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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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derocket demos
http://www.sliderocket.com/demos.html

sliderocket app
http://app.sliderocket.com/app/sliderocket.aspx#

sliderocket home
http://www.sliderock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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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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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전체에 대한 통계가 아니라 각각 한 사용자의 서비스 사용 패턴을 알아보는 툴입니다.
사용자가 어디를 보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클릭테일로 알수 있는 사용자 데이터 정보
1. 컨텐츠 보는 시간
컨텐츠의 부분 별 어텐션 정보

2. 서비스 폼 분석
필드 입력 시간, 에러 조치 영향 분석 등으로 폼을 최적화해 나갈 수 있음

3. 사용자의 움직임 영상 녹화
사용자의 마우스 움직임을 녹화해 줍니다.
페이지 사용 패턴을 알수 있고 UI 개선에 이용할 수 있음


via ~ http://www.clicktale.com/

스크린 캐스트
http://www.clicktale.com/screencasts/Overview/
http://www.clicktale.com/screencasts/Scro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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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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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레이아웃을 잡을때 황금비를 계산해 줍니다.
기본으로 COLUMN 값을 잡고 다른 레이아웃을 잡으면 편할 듯합니다.


블로그 스킨 만들때도 유용하겠죠^^~


via~ http://goldenratiocalcula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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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루터


Google Apps
http://www.google.com/a/


Amazon Web Services
http://aws.amazon.com/


oDesk
http://www.ode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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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루터
새로운 서비스가 나오면 웹에서 얼마만큼 다루어지느냐에 따라 어느 정도 서비스의 미래의 예측이 가능하다.

서비스에 따라서는 특정 네트워크에서만 회자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서비스가 계속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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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http://www.flickr.com/photos/39221230@N00/2277517407/sizes/m/





몇가지 리스트를 나열하면


1. 서비스나 팀 자체가 미디어나 블로그 등에서 다루어질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

- 서비스 내용이나 기술, 연출 등 누구도 해보지 못한 것, 하지 않은 것을 하고 있나?
- 릴리스를 타이밍 좋은가?
- 잠재력있는 조직 문화인가?
- 팀원 개개인이 연예인을 능가하는????

블로그나 미디어에 게재되기 위해서는 새로움이 중요하다. 그러한 가치를 계속 제공하거나 문화를 만들면........ 애플처럼~


2. 입소문을 통해 검색해서 찾아 오게 만들고 있는 ?
컨텐츠나 소통을 통해 색다른 입소문을 내고 있는지

3. 사용자가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사용자가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동기나 구조로 되어 있는?
사용자가 재미있게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나 다른 사람에게 소개할만한 서비스인지

4. 서비스가 오픈 되어 있는?
- API 공개
- 오픈네트웤크
사용하고 싶은 정보를 공개해 사용하기 쉽게 하고 그로 인해 Web에 노출이 증가하는.... 페이스북처럼~

5. 대량 DB 또는 틈새 정보가 있는?
능동적으로 정보를 찾고 있는 사용자에게 찾고 있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한다.
대량 DB 확보가 신규 서비스에서 힘들다면 틈새 정보를 파고 드는??






생각의 차이를 느껴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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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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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http://flickr.com/photos/formwerks/284024418/




주위에 서비스를 한다고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새롭게 웹서비스를 시작하려 생각하고 진행을 하다보면 진행을 어렵게 하는 것들이 있다고 합니다.

- 함께 할 분을 찾기가 힘들다.
- 조언자를 찾기가 어렵다.
- 아이디어는 저작권이 없기 때문에 빼앗기기 쉽다.
- 광고이외의 수익모델을 찾기가 힘들다.
- 프라이버시와 저작권 관련 법률
- 서비스 보안 문제
- 현재하고 있는 일과 양립이 어렵다.
- 사용자 증가에 따라 처음 가졌던 마음가짐을 그대로 유지하기 어렵다.
- 사용자의 요구 사항 지원에 걸리는 노력과 시간적 한계

이외에 어떠한 것들이 새로운 웹 서비스 만드는 걸 힘들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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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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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S,  소셜 북마크, 메타 서비스 등이 왜 일반인들에게 보급되기 어려운 것일까?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해야겠다.
RSS 리더를 사용하지 않게 된 5가지 이유
RSS란 글을 쓸때도 뭔가 문제 있다는 건 알았지만 그 뭔가가 정확히 무엇인지? 어떤 방향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에 대해서는 모호했다.


아직 일반인들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그러한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는 것.
본질은 사용자에게 서비스 제작자 스스로가 벽을 쌓았다는 것이며 그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은 그 벽을 어떻게 허무느냐는 것이다. (구체화시키는 것은 서비스 제작자의 몫이다.)

일반 서비스 사용자에겐 블로그의 정의는 중요하지 않고  RSS나 트랙백 기술이 중요하지 않다.
왜 필요한지 뭐가 편한지 실제 생활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주면 된다.


이메일이 편지의 연장선상에서 사용자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간 것처럼 미니홈피가 개인의 일기를 친구들과 교환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공간으로 다가 간 것 처럼..............

사용자에게 익숙한 그 무엇을 새로운 서비스와 연결시켜주어야 한다. 그렇게 되었을때 서비스에 대한 이해의 속도가 빨라지고 사용자는 그 서비스 속으로 자연스럽게 동화될 수 있다.

새로운 것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뭔가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들이다. 우리는 그것을 파고 들어야 한다.
휴대전화는 전화에서 휴대가 가능한 전화로 진화한 것이고, MP3플레이어는 워크맨에서 진화한 것이다.   일반인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개념들로 다가가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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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란 정의를 알려주기 보단 실생활에서 신문이 문앞까지 배달되는 것과 동일한  서비스로 이해시키고

PODCAST란  iPod 등 휴대용 디바이스에 컨텐츠를 자동으로 넣어주는 서비스 즉 '퇴근 후 저녁에 집에 와서  PC에 iPod을 연결시켜주기면 하면 알아서 원하는 컨텐츠를 넣어주어 아침 출근 시간에 오디오와 동영상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 으로 인식시키는 것이 사용자가 필요성을 느끼고 쉽게 이해해 바로 사용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새로운 용어 자체에 얽매이는 것은 서비스를 죽이는 길이다. 용어 자체에 귀속되지 말고 사용자의 언어로 다가가서 이야기해주어야 한다.

중요한 건 새로운 용어나 새로운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사용자 쉽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포장해주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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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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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타인에게 잘 전하는 능력
뛰어난 동료를 찾는 수단과 능력
그 아이디어에 담는 열의, 열정


하지만 국내에서는 불가능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있다.




포털
벤치마킹
남의 아이디어를 훔치는
다크 엔젤



어떤 서비스를 만드신다는 분이 계셔서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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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루터
컨셉은 명확하게 하자
사용자가 한번들으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컨셉으로 다가가자.  
이것 저것 다되는 서비스는  결국엔 이것 저것 제대로 되는 것이 없는 서비스일 경우가 많다.

심플함이 생명이다.
버릴 것을 무엇인지 알고 간소하게 시작하자. 서비스는 완성형이 아닌 언제나 진행형이다.

디자인도 심플이다.
필요한 곳에 필요한 디자인이 있어야 하며 필요없는 화려함은 버려야한다.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백에 미다.

고정된 서비스가 아닌 변화하는 서비스
완벽한 서비스는 없다. 항상 사용자에게 귀기울이며 변화하는 서비스임을 명심한다.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서비스가 사용자가 좋아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요즘 스타플이라는 서비스를 사용해보다가 문득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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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루터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것처럼 여러사람이 한가지의 기록에 도전하는 동영상을 올리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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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도전한 기록에 영상으로 올릴 수 있는 동영상 서비스로 투표에 의해 가장 뛰어난 사용자가 결정된다.

나름 재미있는 컨셉에 동영상 서비스이다.

via~ http://www.recordc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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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루터



음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imeem이 광고기반 스트리밍 방식으로 저작권자와 수익을 분배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하였다.

imeem은 냅스터 창립자 숀 패닝이 설립한 snocap의 음악 판매 플랫폼을 적용하였다.

snocap 시스템은 등록된 음반회사와 아티스트 등의 콘텐츠 소유자가 스트리밍 허용곡을 지정하면 광고수입에서 저작권료를 지불 받도록 되어있다.

사용자가 업로드 하는 모든 곡은 배포 허용여부가 자동으로 체크되어 허용된 경우에 한하여 소우자에게 저작권료가 지불된다.

현재 imeem은 지미 헨드릭스, 퍼블릭 에네미 등의 곡을 포함한 300만곡을 제공하고 있으며 1600만명 이상의 imeem 회원이 무료로 음악을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