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얘기인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이다.
요즘 미니 블로그가 유행(?)이다. 국내에는 미투데이나 플레이톡으로 말이 많았지만 사실 처음 이런 형태로 처음 시작한 서비스가 있다.
바로 트위터(twitter) Odeo 내부 프로젝트 개념으로 출발한 서비스이다. 현재는 트위터가 서비스의 중심이 되고 있다.
스티브 잡스와 친구가 된것과 미니 블로그 트위터가 무슨 상관인가..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트위터를 한다는 말씀.... 스티브 잡스의 트윈터 바로가기
요즘은 Joost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물론 트위터에 대한 관심도 대단하다...
현재 스티브 잡스의 친구는 929명 조만간 트위터를 iPhone으로 할수 있는 날이 올것 같습니다. 아니면 내장 서비스로^^
내 트위터에서 스티브 잡스 친구추가를 하였다.
via~ 나루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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