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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공간
| 2008/09/22 04:07
내가 살고 있는 공간은 현실 세계(오프라인)와 가상 세계(온라인)의 중간 쯤 인 듯 하다. 현실 세계를 기반으로 한 가상 세계에 살고 있기에 현실 세계에 좀더 가깝지만 그 중간 어디쯤에 있을 것이다.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에서의 인적 네트워크 중 교집합이 있지만 가상 세계에서만 접촉한 사람과 현실 세계에서만 접촉이 가능한 사람이 있다. 그 오묘한 경계 ... 이 '매트릭스'스러운 말이란;;; 앞으로는 경계가 더 모호해 지겠지만 가상 세계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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